창원의축제

"이맘때 아니면 맛보기 힘들어요" 창원수박축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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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7-05-08 10:3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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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경남 창원수박축제가 5일 수박 주산지인 창원시 의창구 대산면
대산농협 산지유통센터에서 막이 올랐다.

전국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창원수박을 홍보하기 위한‘창원수박축제’는
‘5월 황금연휴’를 맞아 나들이를 나선 가족단위 관광객과 지역민들이 어우러져
흥겹고 풍요로운 분위기 속에 치러졌다.

창원수박은 오랜 기간 축적된 재배 노하우와 낙동강변의 천혜의 재배환경을
가진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고당도 고품질의 특성을 가지고 있다.

올해 ‘최고의 창원수박’을 뽑는 수박품평회에서는 동읍 산남마을 김정홍
농가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이번 축제에서는 수박 무료시식회 및 수박화채 나눔행사 등이 열려 창원수박의
뛰어난 맛을 방문객들과 함께 나눴다.

수박 품평회, 수박카빙작품 전시회, 수박역사관 등을 통해 창원수박의 역사와
우수성을 알렸다.

수박올림픽, 시민노래자랑 등과 길놀이 공연, 난타공연, 공군의장대 시범공연
및 각종 축하공연으로 방문객이 모두 함께 즐기는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